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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갔다와서 밤낮이 바뀐 와중에 든 생각...
아직 대외활동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고
하려는 일의 특성상 앞으로 하려고 하진
않을 것 같지만 암튼 여러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대외활동이나 기타 이런저런 팀활동 하다보면
- 누군가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 캐리하는 경우
- 저 사람은 오버스펙이어서 이런 학부생
수준의 활동이 본인 커리어에 딱히 도움 안 될 것 같은데
합격해서 활동하는 경우
대충 이런 경우들이 있을 수 있잖어?
예를 들어서 이미 광고회사 인턴 1년 가까이 했는데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에 지원한다거나
(학력을 제외한 스펙)
그들은 뭘 얻으려고 지원하는 걸까?
물론 대외활동하면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재밌게 놀고 활동하고 하면서 분명히 얻어가는 게 있겠지만
기회비용이라는 게 있으니까.
대외활동보다 다른 활동했을 때 얻어가는 게 더 많을 수 있는데
경제성의 측면에서만 보면 비효율적인 결정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여서 그 심리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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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오버스펙인 사람들의 대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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