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원래 면접볼때 다들 이래?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253653

뭐랄까 나의 장점을 막 보여주고 오고 싶은데

그게 안되고 그냥 제 2의 자아를 갈아끼워서 연극하고 오는 느낌..?

 

그러다보니까 모든 답변에 진심이 안담겨지게 되고 

아 ㅈ됐다, 아 뭐라하지..? 싶은 질문 받으면 걍 지어내서 아무말이나 싸지르고 '내가 방금 뭔말했지..?'

생각하게 됨..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고 속으론 ㅈㄴ 긴장했는데 겉으로 아무렇지 않은척하려다보니 모든 면접이 저런식이고 

의외로 깊게 준비하는 것보다 저렇게 보고오는게 더 좋은 결과 있을때가 많음..

 

다 그래? 아님 나만 이러는 건가...ㅠㅜㅠㅠ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 익명1

    인정해.. 원래 자신 없어도 있는척.. 못해도 잘하는척 당당하게 하고 보는게 결과엔 좋다고 들어서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2

    맞아.. 근데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게 자신있는 모습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더 좋게 보였을 수도 있어

    나도 예전에 면접봤을 때 내용은 좋은데 엄청 떨어서 목소리가 양처럼 떨리는 사람이 있었고, 내용은 별로 없었지만 엄청 자신있는 애가 있었는데 결국은 후자가 붙어서 발대식 때 만났었어!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