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354292
희망 직무로 마케터 생각하고 계속 앞으로 가고 있는데, 추후에 내 미래를 글로 간접적으로 보는거 같아서 현타옴..
어차피 인하우스 마케터가 될려면 광고대행사에서 일 배우고 나면 좀 더 수월하고, 업무량 빡세다는거 잘 알고 있는데.. 알면서도 거부감이 든다
끊임없이 기획하고 제작하고 꾸준히 트렌드를 알아야 하고 그 속에서 협업은 필수고..ㅋㅋ 마케터라는 직무를 생각하고 나서는 ㄹㅇ 불안하고 여유도 없고 고민만 많아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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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광고대행사 관련 글 보니까.. 현타 올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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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근데 진짜 대행사는...개빡센거같더라...야근도 겁나 자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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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근데 광고대행사 바쁜 시즌에는 야근 너무 많아서 난 체력적으로 이미 아웃일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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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난 오히려 인하우스보다 대행사가 가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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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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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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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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