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중요한 상황(발표, 면접) 때마다 너무 떨려서 걱정이야.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445709

멘토링 같은 자리에서 강의하는 건 전혀 떨리지 않는데

 

내가 평가 받는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 말이 빨라지고 머리가 새하얘지는거 같아. 

그리고 내가 발음도 안좋은데 말도 더듬고 뭉갠다고 해야하나..ㅠㅠ

 

제목에 말한 것처럼 중요한 상황에서만 꼭 그러니 정말 미칠거 같아.. 


난 정말 미미미누 처럼 저런 자리에서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데
그런건 사석이나 조별 과제 조장 역할에서 밖에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나 같은 친구들 있니. 혹시 극복했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진짜 헛소리 나열하고 오는 사람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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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
    • 익명1

      그런 중요한 자리를 많이 나가서 최대한 익숙해지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아ㅠ 나도 평가받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갑자기 부끄러워지는데 평가받는 자리?라고 인지하지말고 면접의 흐름에 빡집중해야해 혹시 너무 떨리면 내과가서 인데놀 처방도 생각해봐 이 약 먹으면 많이 안 떨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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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말하는건 진짜 해버릇 하면 느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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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나는 발표하기 전 20번은 연습해 그럼 최소한 망하진 않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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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평가받는 것 자체가 긴장되긴 하지 진짜ㅠㅠ... 평가받는 자리라는 걸 최대한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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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5

                      하… 진짜 내 고민이야 이거… 별말 안할때도 엄청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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