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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통학, 출퇴근 지하철에서 핸드폰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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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 출퇴근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핸드폰할때 

다른사람이 내 화면 보는게 좀 신경쓰여서

그냥 노래 들으면서 멍 때릴 때가 많은데 나만 그럼? 물론 졸려서 핸드폰 할 기력이 없을때도 있는데

 

사생활보호 필름도 잘 안되고 (그리고 스스로 답답해서 안붙였음) 뭔가 내가 폰하는 화면 남한테 보여주기가 싫음

가끔 가족이나 친구가 보는것도 싫어서 하던거 화면 끔 내가 유별나긴 한듯 

내가 폰으로 별거 하는건 아닌데 걍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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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익명1

      나두 그래.. 그래서 사람들 많을 땐 밝기 최대한 낮추고 보는 거 같아

      사람들은 신경 안 쓰는 것 같긴 한데 내가 너무 의식하는 것 같기도 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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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ㅋㅋㅋㅋㅋㅋ맞아 가끔은 아예 대놓고 보시는 분도 있더라... 그래서 난 그냥 노래 들으면서 주중 계획이나 일정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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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나도ㅋㅋㅋㅋ아니 진짜 신경쓰여 출퇴근시간에 눈한번만 살짝 돌리면 옆에 화면 다보이니까 내꺼도 그럴거라 생각하니.. 근데 애초에 통학때 핸드폰할 기력도 없어ㅜㅜ 너무 힘들어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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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맞아,, 나도 그래서 그냥 지하철에서는 눈감고 노래만 감상해! 폰을 많이 볼 기력이 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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