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515089
내가 나이가 막 많은 것도 아니고, 도인도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 만나면서 느낀 점은
- 도파민 중독인 사람? (특히 가십이 대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
- 주변에 동성 친구는 적고 이성 친구가 대부분인 사람
- 늘 이야기를 결과론적으로 말하는 사람(과정은 스킵하고 결론만 이야기하는데, 쿨찐화법을 주로 씀)
- 너무 사회 이슈에 몰지각한 사람?
정도? 이런 유형들이랑은 너무 가까이 지내지 않는게 편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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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사람보는 눈 높이는 법 (개인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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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인정인정 허세가 많은 사람도 가까이 지낼 필요 없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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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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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헉 나 도파민 중독자인데 좀 줄여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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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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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
맞아... 신중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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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
나도 첫번째... 도파민 중독인 사람은 보면 볼수록 한심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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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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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
오 다 맞는말인듯,, 특히 2번은 내 주변에 실제로 있어서 너무 공감된다,,
좀 말도 띠껍게 하고 게임하러 피방 같이 껴서 다니고 내 남자친구랑도 게임으로 친한척하길래 쎄했는데 알고 보니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많았음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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