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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풍의 언덕(에밀리 브론테)
제목처럼 정말 바람잘날 없는 … 한 가족의 이야기인데 혐관 증오 애증 이런 거 좋아하면 꼭 읽어봐야하는 소설.
2. 위대한 개츠비(스콧 피츠제럴드)
불법적으로 돈 번 졸부가 한 여자를 겁나 사랑해서 파멸하는 내용 과연 주인공이 위대한 사람인지 아닌지 고민해보는 재미도 있는 소설.
3. 1984(조지 오웰)
그 유명한 ‘빅브라더’가 여기서 나온 단어임 모든 걸 다 감시당하는 사회에서 한 개인이 그것에 어떻게 맞서는지에 대한 내용의 소설. 북한에서는 금서라고 함
4. 다섯째 아이(도리스 레싱)
내가 낳은 애가 괴물…?이라는 끔찍한 상황이 펼쳐지는 소설.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돼서 지루할 틈이 없음
5. 인간실격(다자이 오사무)
한 남자의 막장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설. 개인적으로 우울의 끝을 달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우울할 때는 읽지 않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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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도파민 개쩌는 고전 소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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