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787584
중고딩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뭔가.. 나만 열심히 살고 다들 열심히 놀려고만하는..? 이제 스물넷이고 취업 생각해야되는데 (물론 다들 취업 걱정함) 뭔가.... 내가 하는 만큼보다는 덜 열심히 사는? 그래서 나만 전전긍긍하나 싶고.. 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들만 만나고 싶고
그냥 내가 걱정이 많은건지 얘네가 태평한건지 모르겠음 올해 복학하는데 취업 동아리 같은데 들면 나랑 비슷한 사람들 만날 수 있겠지?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1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2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3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4
뒤에서 더 열심히 하는갑지 나도 아무것도 안하네 얘들.. 했는데 알고보니 공부랑 자격증 열심히 준비하던애들 봣어서 ㅋㅋ
뒤에서 더 열심히 하는갑지 나도 아무것도 안하네 얘들.. 했는데 알고보니 공부랑 자격증 열심히 준비하던애들 봣어서 ㅋㅋ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5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거니까 취준늦게하는 사람도 많고!! 너무 비교안하고 너템포대로 살아도 될거같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거니까 취준늦게하는 사람도 많고!! 너무 비교안하고 너템포대로 살아도 될거같애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6
취업동아리 들오가 다들 겁나 열심히 살드라
취업동아리 들오가 다들 겁나 열심히 살드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