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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계속 떨어져서 자존감 바닥난 그런 상태인데
엄마랑 이런 얘기하면 쫌 들어주시다가 자꾸 자리 피하시고 다른 얘기 하시고 그래서
나도 '아 담부턴 이런 얘기 안 해야지' 싶다가도 속상하거나 자꾸 생각나면 나도 모르게 얘기를 꺼내게 되는데
대화 자체를 싫어하고 빨리 이 대화를 끝내고 싶어하시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
뭐 당연히 좋은 얘기는 아니라 듣기 좋지 않은 건 이해하는데
내가 얘기 그만하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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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부모님이랑 이런 얘기하면 원래 싫어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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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