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855596
오늘 있었던 일이고 과외순이는 중하위권 예비 중1 여학생이야
성적은 최하위권이고 맡은 지 두 달 째인데 중1-1 첫 선행 나가고 있었어
문제는 이 친구가 목소리가 엄청 작아..
가까이 가서 귀를 대고 들어야 간신히 들리는 정도?
그래서 답답한 감이 없진 않았는데
오늘 수업 중에 대답을 너무 안 하니까 '대답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했어(짜증은 안 냄)
이건 수업 시작하고 초반 때 일이고 결국 헤어질 때는 웃으면서 헤어지긴 했는데
아까 어머님께서 과외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더라고 ㅠㅠ
물론, 스케줄 상 앞으로 과외 못 하게 됐다고 너무 아쉽다고 하시긴 했는데
난 마음에 걸려서..
내 탓이라고 생각 안 해도 될까?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과외 잘린 거 내 잘못일까..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