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878002
이제 3학년 올라가는 휴학생이고 뭔가 성과가 좋은 대외활동이 딱히 없어서 고민 중인데... 자꾸 유튜브랑 인스타그램에 마케팅 부트캠프 광고가 뜨거든? 안그래도 고민 중이긴 했는데
사유: 금액대도 좀 부담되고 광고는 엄청 하는데 실제로 엄청 도움됐나? 싶은 후기를 못 본 거 같아서...
혹시 해 본 사람들 있으면 후기 좀 알려 주라 ㅠㅠㅠ 어디서 했는지도 같이 적어주면 도움 될 거 같아(이름 말하는 게 안 되면 초성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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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마케팅 부트캠프 해 본 사람들 후기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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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무료인 부트캠프 들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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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나도 궁금하다.. 매번 광고에 홀려서 저장은 해두는데 금액이 부담돼서 해보지는 못한 결말이라
나도 궁금하다.. 매번 광고에 홀려서 저장은 해두는데 금액이 부담돼서 해보지는 못한 결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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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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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저도 성과가 좋은 대외활동이 없어서 4학년이 되어서야 여러가지 부트캠프나 국비지원 교육을 받았었습니다ㅠㅠㅠ
저는 국비지원 1회 포함 총 3회의 부트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이중 제가 추천드리는 프로그램은 "[그로스쿨]마케팅러너"인데요!
우선 제가 참여했던 부트캠프들의 특성에 대해 정리해 드리고
마지막에 제가 강추하는 "[그로스쿨]마케팅러너"를 말씀드릴게요!
(추천하는 곳만 업체명, 강의명을 밝히고 추천하지 않는 곳은 업체에 피해가 갈 수도 있으니까 추천하지 않는 업체명은 뺄게요)
1) 국비지원
국비지원의 경우 대부분의 강의가 "무료"라는 점과
강의 기간 중 "소득"이 없을 경우 생활비 명목으로 "30만원" 가량이 지급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데요.
하지만 "무료"로 인한 단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무료"이며 "아무나" 신청 가능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빌런"참가자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총 4명이 팀이었는데 한 분은 중도하차하시고,
나머지 두분은 해당 프로젝트 강사님과의 트러블로 거의 참여하시지 않았어요ㅠㅠㅠ
② "3~6개월", "9to6"
취업 준비할 게 실무경험 뿐만 아니라 자격증, 포트폴리오
토익을 비롯한 어학 점수, 면접 스터디, 자기소개서 등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국비지원 부트캠프의 경우 "3~6개월"의 긴 기간을 참여해야 해요
그리고 대부분 9to6로 출석체크를 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다른 어학 점수, 자격증 준비 등을 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해요 ㅠㅠㅠㅠ
③ "온라인"
많은 부트캠프들이 "100%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집중력이 떨어져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온라인 100%"의 가장 큰 단점으로는 프로젝트 진행 시 대면형태가 아니라 즉각적인 피드백이 어려워서
저 같은 경우는 거의 만 하루가 걸려서 피드백을 받기도 했어요ㅠㅠ
심지어 프로젝트를 같이 하는 팀원들과 직접 얼굴을 보지 못하다보니
여행 가는 차 안에서 출석만 찍으시고 팀프로젝트는 하루 제끼시는 이런 상황도 있었어요!!!🔥
④ "OO기업 프로젝트"
국비지원 부트캠프에서 가장 앞에 내세우는 것 중 하나가 "OO기업과의 프로젝트 진행!"인데요
저도 이 부분에 매료되어서 국비지원 부트캠프에 참여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데이터를 살펴보거나 다른 데이터가 필요한 경우
"OO기업"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raw데이터가 아닌 여러 차례 가공된 데이터를 제공해줘서 프로젝트 진행이 원활치 않았어요!
심지어 강의를 진행하시는 PM분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하고
OO기업이 이에 대한 데이터를 줘도 괜찮은 건지 검토하는 프로세스이다보니
거의 1주의 반이 지나서 데이터를 받는 경우도 있었네요(물론, 이 데이터도 정제된 데이터죠 ㅠㅠ)
그렇다보니 저는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국비지원"을 추천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국비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기업"에서 꺼린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2) 두 번째 유료 부트캠프
국비지원에 만족하지 못해서 참가한 두 번째 "유료"부트캠프인데요!
저는 이것도 사실 별로였어요ㅠㅠㅠ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데요!
1) "100% 온라인"
저에게는 100% 온라인이 가장 큰 단점이에요!
모르는 게 있을 때 바로 바로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100% 온라인이다보니 바로 피드백을 받기 어렵고
주로 활동하시는 시간이 있으신데
그 때는 또 피드백이 넘쳐서 그 때도 피드백을 받기가 힘들다는 불편한 진실ㅠㅠㅠ
2) 관리의 부실함
사실 국비지원 프로그램도 줌, 슬랙 두 가지로 참가자들을 관리했는데도 문제가 많았는데
이 부트캠프는 "100% 슬랙"으로만 참가자들을 관리하고 피드백해주더라고요
그렇다보니 모르는 부분이 생겼을 때 한땀한땀 이미지 캡쳐한 거를 슬랙에 올려서 피드백을 받는 불편함이 엄청 커요!!!🙍
심지어 과제 제출도 그 흔한 구글 폼이 아닌 "슬랙"으로만 하다보니 다른 사람이 한 내용을 보고 베끼기 엄청 쉬운 구조라서
몇몇 분들은 그냥 제일 먼저 올리신 분꺼에서 조금 씩 다시 잘라서 과제 제출하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저는 "유료 부트캠프"가 국비지원만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서 "유료 부트캠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3) 그로스쿨 마케팅러너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마케팅 부트캠프에요!!!
금액은 생각보다 높아서 저도 듣기 전까지는 엄청 고민했어요!
특징으로는
① 실무 중심 교육
국비지원이나 앞서 말한 두번째 유료 부트캠프의 경우 쓸데 없는 강의가 상당히 많았어요
이에 비해 마케팅러너는 "요즘 유행하는 툴" + "필수 툴" 위주 실무 경험을 쌓게 해줘요!
대표적으로 "피그마", "GA", "뷰저블" 같은 툴에 대해 배우고 "노션"과 같은 협업 프로그램 및 강의가 주를 이뤄요!
툴이나 프로그램 이외에도 실무자의 "고객 분석", "USP"발굴법 등 실무 위주의 강의가 대부분이에요!
② 8주 초단기, 24시간 1대1 밀착케어
국비지원은 3~6개월, 두 번째 부트캠프는 딱 한달이었는데요
사실 저에게 3~6개월은 너무 길어서 어학이나 자격증 준비를 하기에는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한달은 뭔가를 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이어서 프로그램이나 툴 익히기도 힘들더라고요ㅠㅠㅠ
그렇다보니 8주 정도면 딱 필요한 것만 배우고 써 먹어 보기에는 적당하더라고요!
그리고 17년차 시니어 마케터 분들이 24시간 밀착 피드백을 해주시기 때문에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 바로 알려주세요!
③ 온, 오프라인 결합 + 20명 소수 정예
국비지원과 두 번째 부트캠프의 경우 온라인으로만 이뤄져서 원하는 시간대에 피드백 받기도 힘들었는데요.
심지어 두 부트캠프 모두 인원 제한을 두지 않다보니 인스타 핫플 줄서는 것보다 피드백 때문에 더 길게 줄을 서 있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다보니 팀원들이나 강사님들이 "책임감"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ㅠㅠ
이에 반해 "[그로스쿨]마케팅러너"는 온, 오프라인 병행에 20명 소수 정예에요!
그렇다보니 다들 얼굴 한번씩 보고 다 익힐 수 있는 정도의 인원수이고
강사님들도 교육생들의 얼굴을 다 한번씩 보다보니 "책임감"도 생기시는 것 같더라고요!
온라인 강의 듣다가 나태해 질때 쯤에 팀원분들 얼굴하고 강사님 얼굴이 생각나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오프라인 출석이 많지 않다보니 저처럼 지방 거주하시는 분들도 참여하기 부담스럽지는 않아요
④ 광고비 1,5OO만원 직접 집행 /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 페북 등
사실 다른 것보다 제가 가장 끌렸던 부분은 바로 "광고비 1,5OO만원 직접 집행"이었어요
실제로 "광고비 = 내가 낸돈"의 구조이다 보니 내가 낸 돈 만큼 광고비를 쓸 수 있어요!
이런 경우 교육생들 관리가 어려워 특정 채널에만 광고하게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로스쿨]마케팅러너"는 네이버, 카카오 배너광고, 인스타,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에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직접 네이버 SA도 집행해 볼 수 있어요!
심지어 인플루언서도 직접 섭외, 협상하며 진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보니
인턴할 때 보다 더 인턴처럼 실무 경험을 쌓았네요! ㅎㅎㅎ
이러한 이유로 저는 "[그로스쿨] 마케팅러너"를 추천드리는데요!
아쉽게도 15기수나 진행되었지만 강사님들이 너무 힘드셔서인지
이번 모집이 마지막 모집이라고 하네요ㅠㅠㅠ
그리고 마지막 얼리버드 행사 진행 중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빨리 신청하시기를 추천드려요!
▶ 그로스쿨 마케팅러너 : https://abit.ly/9v0tdr
마케팅부트캠프에 대한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저도 성과가 좋은 대외활동이 없어서 4학년이 되어서야 여러가지 부트캠프나 국비지원 교육을 받았었습니다ㅠㅠㅠ
저는 국비지원 1회 포함 총 3회의 부트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이중 제가 추천드리는 프로그램은 "[그로스쿨]마케팅러너"인데요!
우선 제가 참여했던 부트캠프들의 특성에 대해 정리해 드리고
마지막에 제가 강추하는 "[그로스쿨]마케팅러너"를 말씀드릴게요!
(추천하는 곳만 업체명, 강의명을 밝히고 추천하지 않는 곳은 업체에 피해가 갈 수도 있으니까 추천하지 않는 업체명은 뺄게요)
1) 국비지원
국비지원의 경우 대부분의 강의가 "무료"라는 점과
강의 기간 중 "소득"이 없을 경우 생활비 명목으로 "30만원" 가량이 지급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데요.
하지만 "무료"로 인한 단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무료"이며 "아무나" 신청 가능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빌런"참가자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총 4명이 팀이었는데 한 분은 중도하차하시고,
나머지 두분은 해당 프로젝트 강사님과의 트러블로 거의 참여하시지 않았어요ㅠㅠㅠ
② "3~6개월", "9to6"
취업 준비할 게 실무경험 뿐만 아니라 자격증, 포트폴리오
토익을 비롯한 어학 점수, 면접 스터디, 자기소개서 등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국비지원 부트캠프의 경우 "3~6개월"의 긴 기간을 참여해야 해요
그리고 대부분 9to6로 출석체크를 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다른 어학 점수, 자격증 준비 등을 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해요 ㅠㅠㅠㅠ
③ "온라인"
많은 부트캠프들이 "100%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집중력이 떨어져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온라인 100%"의 가장 큰 단점으로는 프로젝트 진행 시 대면형태가 아니라 즉각적인 피드백이 어려워서
저 같은 경우는 거의 만 하루가 걸려서 피드백을 받기도 했어요ㅠㅠ
심지어 프로젝트를 같이 하는 팀원들과 직접 얼굴을 보지 못하다보니
여행 가는 차 안에서 출석만 찍으시고 팀프로젝트는 하루 제끼시는 이런 상황도 있었어요!!!🔥
④ "OO기업 프로젝트"
국비지원 부트캠프에서 가장 앞에 내세우는 것 중 하나가 "OO기업과의 프로젝트 진행!"인데요
저도 이 부분에 매료되어서 국비지원 부트캠프에 참여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데이터를 살펴보거나 다른 데이터가 필요한 경우
"OO기업"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raw데이터가 아닌 여러 차례 가공된 데이터를 제공해줘서 프로젝트 진행이 원활치 않았어요!
심지어 강의를 진행하시는 PM분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하고
OO기업이 이에 대한 데이터를 줘도 괜찮은 건지 검토하는 프로세스이다보니
거의 1주의 반이 지나서 데이터를 받는 경우도 있었네요(물론, 이 데이터도 정제된 데이터죠 ㅠㅠ)
그렇다보니 저는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국비지원"을 추천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국비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기업"에서 꺼린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2) 두 번째 유료 부트캠프
국비지원에 만족하지 못해서 참가한 두 번째 "유료"부트캠프인데요!
저는 이것도 사실 별로였어요ㅠㅠㅠ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데요!
1) "100% 온라인"
저에게는 100% 온라인이 가장 큰 단점이에요!
모르는 게 있을 때 바로 바로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100% 온라인이다보니 바로 피드백을 받기 어렵고
주로 활동하시는 시간이 있으신데
그 때는 또 피드백이 넘쳐서 그 때도 피드백을 받기가 힘들다는 불편한 진실ㅠㅠㅠ
2) 관리의 부실함
사실 국비지원 프로그램도 줌, 슬랙 두 가지로 참가자들을 관리했는데도 문제가 많았는데
이 부트캠프는 "100% 슬랙"으로만 참가자들을 관리하고 피드백해주더라고요
그렇다보니 모르는 부분이 생겼을 때 한땀한땀 이미지 캡쳐한 거를 슬랙에 올려서 피드백을 받는 불편함이 엄청 커요!!!🙍
심지어 과제 제출도 그 흔한 구글 폼이 아닌 "슬랙"으로만 하다보니 다른 사람이 한 내용을 보고 베끼기 엄청 쉬운 구조라서
몇몇 분들은 그냥 제일 먼저 올리신 분꺼에서 조금 씩 다시 잘라서 과제 제출하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저는 "유료 부트캠프"가 국비지원만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서 "유료 부트캠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3) 그로스쿨 마케팅러너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마케팅 부트캠프에요!!!
금액은 생각보다 높아서 저도 듣기 전까지는 엄청 고민했어요!
특징으로는
① 실무 중심 교육
국비지원이나 앞서 말한 두번째 유료 부트캠프의 경우 쓸데 없는 강의가 상당히 많았어요
이에 비해 마케팅러너는 "요즘 유행하는 툴" + "필수 툴" 위주 실무 경험을 쌓게 해줘요!
대표적으로 "피그마", "GA", "뷰저블" 같은 툴에 대해 배우고 "노션"과 같은 협업 프로그램 및 강의가 주를 이뤄요!
툴이나 프로그램 이외에도 실무자의 "고객 분석", "USP"발굴법 등 실무 위주의 강의가 대부분이에요!
② 8주 초단기, 24시간 1대1 밀착케어
국비지원은 3~6개월, 두 번째 부트캠프는 딱 한달이었는데요
사실 저에게 3~6개월은 너무 길어서 어학이나 자격증 준비를 하기에는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한달은 뭔가를 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이어서 프로그램이나 툴 익히기도 힘들더라고요ㅠㅠㅠ
그렇다보니 8주 정도면 딱 필요한 것만 배우고 써 먹어 보기에는 적당하더라고요!
그리고 17년차 시니어 마케터 분들이 24시간 밀착 피드백을 해주시기 때문에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 바로 알려주세요!
③ 온, 오프라인 결합 + 20명 소수 정예
국비지원과 두 번째 부트캠프의 경우 온라인으로만 이뤄져서 원하는 시간대에 피드백 받기도 힘들었는데요.
심지어 두 부트캠프 모두 인원 제한을 두지 않다보니 인스타 핫플 줄서는 것보다 피드백 때문에 더 길게 줄을 서 있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다보니 팀원들이나 강사님들이 "책임감"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ㅠㅠ
이에 반해 "[그로스쿨]마케팅러너"는 온, 오프라인 병행에 20명 소수 정예에요!
그렇다보니 다들 얼굴 한번씩 보고 다 익힐 수 있는 정도의 인원수이고
강사님들도 교육생들의 얼굴을 다 한번씩 보다보니 "책임감"도 생기시는 것 같더라고요!
온라인 강의 듣다가 나태해 질때 쯤에 팀원분들 얼굴하고 강사님 얼굴이 생각나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오프라인 출석이 많지 않다보니 저처럼 지방 거주하시는 분들도 참여하기 부담스럽지는 않아요
④ 광고비 1,5OO만원 직접 집행 /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 페북 등
사실 다른 것보다 제가 가장 끌렸던 부분은 바로 "광고비 1,5OO만원 직접 집행"이었어요
실제로 "광고비 = 내가 낸돈"의 구조이다 보니 내가 낸 돈 만큼 광고비를 쓸 수 있어요!
이런 경우 교육생들 관리가 어려워 특정 채널에만 광고하게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로스쿨]마케팅러너"는 네이버, 카카오 배너광고, 인스타,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에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직접 네이버 SA도 집행해 볼 수 있어요!
심지어 인플루언서도 직접 섭외, 협상하며 진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보니
인턴할 때 보다 더 인턴처럼 실무 경험을 쌓았네요! ㅎㅎㅎ
이러한 이유로 저는 "[그로스쿨] 마케팅러너"를 추천드리는데요!
아쉽게도 15기수나 진행되었지만 강사님들이 너무 힘드셔서인지
이번 모집이 마지막 모집이라고 하네요ㅠㅠㅠ
그리고 마지막 얼리버드 행사 진행 중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빨리 신청하시기를 추천드려요!
▶ 그로스쿨 마케팅러너 : https://abit.ly/9v0tdr
마케팅부트캠프에 대한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