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3958579
개인적으로 갑자기 생각 든 건데
작은 대외활동보단 무조건 큰 대외활동이 좋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게 돌아가는 시스템이 달라서 그런지
장단점이 완전 다른 거 같아
큰 대외활동은 귀찮거나 자잘한? 건 좀 덜 시키고
직접 발로 뛰고 대면하는 게 많은가 하면
작은 대외활동은 어떤 걸 하려나 했는데
sns나 블로그 등 활성화는 무조건 필수처럼 하니까
시간도 진짜 많이 들고 이런 거까지 해야 하나 싶었는데
막상 내가 만든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올리게 되니까 되게 뿌듯하고 좋더라!
sns랑 블로그 귀찮아서 몇 년을 미루다가 그냥 시작도 못했었는데 처음으로 시작하게 돼서 너무 좋은 거 있지?
막 갓생 사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니까 신기한 느낌(?)
큰 대외활동만 했으면 못 겪었을 것 같은 느낌이야
물론 내가 경험한 것들로만 생각한 거니까
큰 대외활동이라도 자잘한 sns 많이 시킬 수도 있고
작은 대외활동이라도 발로 뛰는 게 많을 수 있겠다!
내가 겪은 대략적으로는 그랬어!
다들 어땠어? 작거나 큰 대외활동을 다 해본 적 있어??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작은 대외활동이랑 큰 대외활동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