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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학년 마치고 휴학했습니다. 저는 적성을 찾고싶어서 휴학을 했어요. 제 스펙은 지방사립대 경영학부이고 6학기 평균학점4.25, 토익 605, 대청교근로 1년 6개월, 카페•빵집 알바 8개월, 도서관근로, 군청알바 2달입니다. 3년을 되돌아보니 오로지 학점과 돈을 위해서만 살아온것같아요. 핑계지만 대외활동을 하면서 알바를 하는것이 불안해서 지원해본적없었습니다.비교하는건 안좋지만 남들은 관련 분야 자격증,대외활동,인턴까지 하면서 살아가는데 저는 아직 이룬것이 없어서 적성찾기+스펙쌓기를 위한 휴학을 한것같아요(??)상반기는 스펙쌓기 하반기는 인턴하기가 목표인데 일단! 금융권 대외활동 하나 운좋게 붙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1급을 준비중이고 토익점수도 850점을 목표로 컴활이 끝나면 공부할 계획입니다. 제가 아직 무엇을 진로로 삼는지 모르겠고.. 자소서도 써보고 면접준비도 해봐야하는데.. 고민이 많네요.전공을 금융+데이터쪽을 들었어서 adsp와 sqld 이런 자격증을 취득할까? 생각도 있는데요.. 글을 쓰다보니 핵심이 없네요..ㅠ 저는! 제가 어떻게 효율적인 휴학생활을 보낼지 고민중이예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이대로 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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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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