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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한 동네에서 살다가 (경남 쪽 어딘가...)
갑자기 서울권 대학 붙게되면서 기숙사 살이 첫주째인데
벌써 주말에 뭐할지.. 공강땐 뭐할지 우울하다
학교도 아직 그렇게 친해진 친구도 없고ㅠ 서울에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고
너무 외롭고 암울해.... 가뜩이나 외로움 많이 타는 성격이라 벌써 힘들다ㅠ
어제 자기 전엔 엄마 보고싶어서 눈물 나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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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기숙사 온 새내기.. 엄마보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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