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취준하면 친구를 경쟁자로 생각하는거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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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래..? 같은 마케팅 직무 준비하고, 또 동갑이라 자꾸 인턴 해야하는 시기, 대외활동 시기 이런것도 겹쳐 

보통 마케팅 직무 준비하는 애들이 하는 활동 비슷하잖아 .. 인턴 지원하는 것도 자꾸 걔가 뭐 하는지 궁금하고 내가 걔보단 빨리 붙어야 되는데 이생각 들고 뭐하고 사냐 물어보면 취준 얘기라 좀 현타오기도 한다 자꾸 견제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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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익명1

    근데 이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함,, 직접적인 경쟁자까진 아니라도.. 뭔가 내가 더 빨리 취직하고 싶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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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음 ... 같은 직무면 그렇긴 하겠다 나는 주변에 다 다른직무라 그런 생각은 안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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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어휴 근데 어쩔 수 없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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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5

          나도 쫌 그런 생각하고있엇던거같아 나도 모르게... 특히 비슷한 직무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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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6

            나도 그럼 무슨 활동하는지 뭐 따는지 다 궁금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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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7

              솔직히 나도 그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친구한텐 별로 안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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