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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문과 자리가 없어지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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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출신의 텃밭이였던 증권, 은행권은 디지털 전환 수요에 따라 디지털, IT 관련 인력 채용 급증. 작년 sk하이닉스 문과 채용 4명, 올해 lg전자, 하이닉스 등 많은 대기업이 문과 채용을 열지도 않음.

이건 비단 금융권 뿐만 아니라 많이 남지 않은 다른 문과직무(마케팅, 기획 등) 도 이런 기조가 얼마 안남음

쉽게 말하면 문과업무를 이제 AI 가 그냥 대체 가능한 수준까지 왔다는 것이고, 문과 직무엔 전문성이 없다는 말이지.

지금 주요 고등학교들 보면 이과, 문과 비율이 8:2 정도로 나타냄. 대학 졸업 후 사회에서 이과 중심의 인재를 원하며, 취업과 연봉에서 대우를 받기 때문이지. 이에 의대 열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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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3

    문과직무에 이과생 많아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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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1

      이건 IT업계 빼고 전부 적용되는 이야기 아닌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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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하 이제 어떡하냐 문과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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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5

      나 문과인데 진짜 어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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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6

        제 친구 컴공인데 작년에 삼전 하닉 현차 중 두군데 경영지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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