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속상해서 글쓴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118051

내가 오늘 알바 퇴근하다가 버스에서 잘못내려서 아무것도 없는 도로 한복판에 있게 되었어

 

그때는 머리가 하얘져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5번을 전화해도 안받으셔서 아빠한테 전화했거든

 

다행히 아빠가 데리러와서 안전히 집에 왔는데

 

엄마가 정신을 어따두고 다녀서 부모 힘들게 하냐고 나때는 그딴일로 부모한테 전화해서 오라가라 안했다 복에 겨워서 되바라졌다 정신차리라는 말씀을 하셨어..

 

걍 그냥 갑자기 이말 들으니 우울하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6
  • 익명1

    속상할만하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2

    속상하겠다.. 그래도 걱정되서 그런말씀 하신걸거야..ㅠ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3

    ㅜㅜ... 마음에 담아두지마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4

    실수할수도 있지ㅠㅠ 힘들게 알바하고 온 딸인데 흑흑 속상할만하지..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5

    속상하지,,, 고생했다 정말 몸도 마음도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6

    아고 속상하다 그냥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