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방 (익명)

[잡담]

아버지 정년퇴직 하셨는데 맘이 안좋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144759

아빠가 나이 58세이신데

최근에 회사에서 인원 감축하면서 살짝 반강제로 정년퇴직하셨어..

항상 든든한 가장이었던 아빠가 집에서 계속 쉬게 되시니까 뭔가 맘이 이상하기도 하고

내가 아직도 취준생인게 최송하기도 하고 맘이 싱숭생숭하네 ㅠ 그나마 언니가 빨리 취업을 해서 다행인데

너네는 아버지 아직 다 회사 다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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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익명3

      그 나이까지 버틴게 대단한거임 응원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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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1

        우리아빠도 얼마전에 회사 관두셔서 뭔가 나도 빨리졸업해서 취업해야될거같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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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다니시긴하는데.. 나 어릴때부터 맨날 너네땜에 일한다는 말 많이 들어서 맨날 죄송함.. 나도 얼른 취업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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