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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나 공채지원할 때 다른 분야 수상은 안 쓰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면접에서 안 물어보면 모르니까 그냥 쓸까?? 근데 물어보겠지...? 데이터분석 지원하는데 수상한 플젝에선 프론트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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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익명1

      저도 비슷한 고민 해봤는데, 결국 어떻게 연결짓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 지원인데 프론트로 수상한 프로젝트라면,
      "사용자 경험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하려고 기획부터 관여했고, 그 흐름을 프론트에서 구현했다"
      이런 식으로 데이터와 관련된 사고과정을 녹여내면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면접에서 물어보면 준비한 대로 설명하면 되고, 안 물어보면 그냥 좋은 이력 하나 더 추가된 거니까
      전혀 손해는 아닌 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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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사실 안쓰면 면접관들은 내가 어떤 활동을 했고,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아예 모르게 되는 거잖아 분야가 달라도 그 분야 자체에서 얻게 된 역량말고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도움이 될 만한 역량이나 경험, 노력을 언급해서 연결지으면 특히 수상 경력은 더 좋은 요건이 되는 것 같아!!

        분야로 특정해서 얘기하지 말고, 팀원들과의 협업 과정?같은 이야기를 풀면 좋을 것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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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쓰는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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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데이터분석 직무에 완전히 무관한 내용이 아니라면 어떻게든 연결해서 쓰는 게 좋은 것 같아!! 특히 수상 이력이 있다면, 그 자체로 역량이나 협업 경험을 보여주는 '근거'가 될 수 있어서 플러스 요인이야. 프론트엔드 역할을 했더라도, 프로젝트에서 문제 해결 능력, 기획→개발까지의 협업 경험, 데이터를 해석해서 어떻게 UI/UX로 풀어냈는지 등 데이터 분석과 연결될 수 있는 포인트를 잘 정리해서 어필하면 충분히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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