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국디서는 내가 이 길이 맞는지 아닌지 알기엔 최고인듯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285756

나같은 경우 부모님 두 분 다 은행원 출신이셔서 자연스레 관심갖게 되고 서포터즈까지 한 케이스인데

 

정말 안맞는단걸 느낌

아무리 서포터즈랑 정직원은 하늘과 땅 차이겠다만 적어도 6개월간 업무환경 직접 경험해본결과 나랑은 정말 결이 안맞아보였음

 

100% 자기 직무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드물겠지만 적어도 저 일을 하면서 행복할까? 라고 물었을때  그 어떤 곳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없다면 안하는게 맞다봄

 

뭣도 모르고 나중에 방황할뻔한거 지금 알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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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기업은행인턴은 ㄱㅊ음. 

    국디서도 해봤는데 지바지심함.

    은행이라는것 자체가 우리가 알고있어야할게

    서비스만 잘한다고해서 끝나는게 아님. ㅋㅋㅋㅋㅋ

    내방하는 고객들한테 서비스+a로 카드 방카 irp 신탁 펀드를 잘팔아야 그게 은행원임.

    서비스만하면 공무원이지.

    은행원 그돈을 괜일주는게 아님.

    욕먹어가면서 추진할줄알아야함.

    대민만해도 ㅈ같다고 하는게 공무원인데

    은행원은 대민은 그냥 기본이고 + 민원인상대로 영업하는 ㅋㅋㅋㅋ

    그것도 호구잡는생각으로 영업해야함.

    대인터넷시대에 좀만 디지면 더 괜찮은 상품도 많아서.. ㅋㅋㅋㅋ

    진짜 쉽지 않은 직업임.

    국디서랑 정규직은 완전다름.

    공기업이 연봉 4-5000주고 은행은 초봉7000주는데

    왜 다들 공기업으로 이직하려고 하겠음.

    공기업이 훨~~~~~ 나음. 은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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