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339229
이런식으로 티켓팅 도와달라고 자꾸 연락하는데 솔직히 너무 불편함;;;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할 수도 없고 뭔가 잘해야할 것만 같은 그런 압박감?이 있음
실패하면 괜히 눈치보이고……
본인만 재밌지 회사에서 말단인 나같은 사람들은 너무 힘들다고ㅜ 으으
이런 상사 있는 사람 나 말고 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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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자꾸 본인 티켓팅 시키는 회사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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