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공간의 새로운 변화! 터미널 광장을 채운 선율과 열정
여름의 시작을 활짝 여는 청춘 축제, 예술로 1년에 단 한번 음악 터미널로 변신!
2025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개최
성큼 다가온 여름, 익숙한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이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 터미널"로 변신한다. "예술로 Drive, 음악에 Dive"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서초구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3회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이 젊음이 젊음에게 전하는 낭만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여름보다 더 뜨거운 청춘들을 초대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6월 14일과 6월 15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최된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신세계센트럴, 고투몰이 후원하는 서초구 대표 여름 축제다.
2025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은 아트존, 느티존, 뮤직존 총 세 가지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되어 특색 있는 체험과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의 개막은 붐비트 브라스밴드가 아트존에서 뮤직존까지 행진하는 화려한 퍼레이드로 시작되며, 힙합, 펑크, 재즈, 하우스의 다양한 장르를 대중들이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으로 준비된다. 축제장 곳곳에 숨어 있는 SMAF 프렌즈를 찾아 퀴즈를 풀고 스탬프를 모아 굿즈와 교환하는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며, 지난 축제에 이어 올해도 축제 동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일대 및 고투몰에서 물건 구입 후 인증하기가 진행된다. 아트존과 느티존의 종합안내소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중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 축제를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의 서상혁 총감독은 "올해 축제는 '예술로 Drive, 음악에 Dive'라는 슬로건처럼 일상 속 익숙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을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예술과 음악이 살아 숨쉬는 특별한 음악 터미널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며 "9명의 청년 축제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요즘 감성의 문화예술을 선보이며, 청년 세대는 물론 모든 시민들에게 음악과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진정한 축제의 의미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서초문화재단 페스티벌 TF 02-3477-2056
주최: 서초구 주관: 서초문화재단 후원: 서울특별시, 신세계센트럴, 고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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