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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먼저 삭센다에 대해 “매일 맞고,
일주일 간격으로 용량을 올린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풍자는 삭센다 부작용에 대해 “울렁거린다.
체했을 때 부침개 기름 냄새를 맡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정확히 7kg 빠졌는데 너무 힘들게 빠진다”면서
끊고 5일 만에 도로 쪘다고 고백했다.
이어 위고비 경험도 공개했다.
풍자는 “일주일에 한 번 맞고 한 달 간격으로 용량을 조절한다”면서
“울렁거림은 없지만 식욕은 살아있는데
실제로는 밥이 안 들어간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부작용은 더 심했다. 그는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토한다”면서
“삭센다는 하루 맞고 (부작용이 오면) 다음 날 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데,
위고비는 일주일에 한 번 맞는 거라 (부작용이) 일주일 내내 간다.
실제로 일주일 내내 토했다”라고 토로했다.
결국 풍자는 설사 증세까지 동반돼 중단했고,
이런 고생에도 3kg만 감량됐다고 강조했다.
에반디...
토하고 설사하고 다른 사람 보니까 탈모 부작용도 있던데
이러면서까지 저걸 꼭 맞아야 하는 거임?
애초에 당뇨 치료약으로 나온건데 왤케 남용하는 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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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풍자가 겪은 리얼 '위고비 삭센다'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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