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580346
좀 예전이긴 하지만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에 집중하는 순간들이 있다'
스포티파이의 일본 현지화 전략이라던지
무라벨을 내세운 아이시스의 '아이시스 사라지는 중'
'처음 맛난 날'
너무 귀여운 배민의 카피까지
나도 마케터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마케팅 사례들 보면 '나도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하염없이 부러워하고...현타오고...
다들 이것처럼 또 기억에 남는 마케팅 사례 있어??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요즘 참신한 마케팅 너무 많은 거 같음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