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608981
아무것도 모르고 꿈도 확실하지 않아지는 요즘을 사는 21살, 대학생 2학년입니다.
열심히 사는 것을 좋아해서
- 2년차 학과 학생회 부서 중 홍보부 부원
- 3년차 RCY 동아리 임원진 (고등학생 때/1학년 회장단/홍보부 부장)
- 기숙사 학생회 부원
- 학과(서비스분야) 관련 공모전 참여 1회 (수상X)
- 부트캠프 참여
정도 해봤습니다. (공모전 제외 다 ing)
2학년 2학기가 되어가면서 졸업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 지금, '나에게 이익이 되는 활동/경력이 있는 걸까.?'
하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공모전/대외활동/어학공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만 교내활동만 많이 하는 것 같고 그 만큼 뒤로 밀린 것 같은 느낌이 정말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그냥 저의 이야기를 본 모든 분들.!
저는 정말 열심히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말로만 하는 거 싫어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더 잘 살 수 있는지, 지금 부족한 게 뭔지, 지금 잘 살고 있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해야하는 부분과 고쳐야할 부분 다 아는 것도 있지만
저에 대한 / 제가 말하는 '열심히'의 기준으로 사는 요즘에 확신이 없어서 나아가지 못합니다.
발이 무겁습니다, 나아가도 확신이 서지 않아 또 망설일 것 같아서 소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를 봐주신 모든 분들 시원한 행복하세요.
신고하기
작성자 익명
신고글 이렇게 사는 게 맞나요..?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