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636592
요즘에 풍자 '또간집'에 나온 식당들이
불친절하거나, 알고 보니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알려줬다 하면서 이슈가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ㄹㅇ 불친절한건 너무햇음.......
기사에서 가져온 건데
특히 홀로 방문한 A씨에게 1인분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안내하며 음식을 2인분 주문했다.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식당 측이 A씨를 향해 "아가씨 하나만 오는 게 아니다", "얼른 먹어야 한다", "이렇게 있으면 (시간) 무한정이다", "예약 손님 앉혀야 한다. 미안하지만 그렇게 안 한다" 등 식사를 재촉했다.
이에 A씨는 "그렇게 오래 안 걸린다. 식당에 들어온 지 20분밖에 안 됐다"고 말했지만, 식당 측은 "고작 2만원 가지고" "그냥 가면 되지", "얼른 드셔라"라고 말하며 압박했다.
A씨는 "손 떨린다. 못 먹을 거 같다"며 울먹이며 식당을 나왔다. 당시 식당에는 대기 손님도 없었고 다른 손님들도 식사하고 있었지만, 자신에게만 호통쳤다고 주장했다. 먹다 말고 나온 A씨를 향해 식당 측은 "(돈 안 받을 테니) 그냥 가라. 괜찮다. 얼른 가라"고 했지만, A씨는 계좌이체로 돈을 이체했다.
모두가 당황스러웟을듯...ㅜ.ㅜ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5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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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풍자 또간집 식당들 말 많은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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