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654111
물론 몇 안되는 내 주변인들의 경우만 본 거긴 하지만
삼성전자 들어갔던 친척 언니... 진짜 힘들어서 못다니겠다고 더는 못하겠다고 몇 년을 얘기했는데
고모랑 고모부 억압에 못이겨 그래도 꾸역 꾸역 다니다가 결국 결혼하고 애기낳고 퇴사함
우리나라 3대 광고회사 중 하나 다니던 아는 분도 우울증+공황장애로 약 달고 살고...
진짜 이대론 못살겠다고 이직하려 하신다는데 이직이 쉽지않대.. 연봉을 몇천씩 낮춰 가려는데도;;;
이런거만 봐서 그런가... 힘들게 힘들게 대기업 가는게 과연 행복의 길이 맞는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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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대기업 들어가서 행복한 경우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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