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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로 관련 고민이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ㅜㅠ
혹시 헤드헌팅 기업 소속 파견직으로 커리어를 시작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졸업은 올해 2월에 했지만 졸업유예 기간이 있어서 취준한 지는 약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는 올 서탈, 이번 상반기는 최종 면접 탈락을 끝으로 마무리했고요...
스펙이 아예 0인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뛰어난 것도 아니라서(인서울 중하위권, 학점 4.33, 대외활동/공모전 수상 경험 有, 인턴 경험 1회) 이젠 어디든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요ㅜㅠ
와중에 잡코리아에 이력서을 오픈해 놓으니까 다양한 헤드헌팅 회사에서 제안이 오더라구요.
그 중 면접에 합격한 게 있어서 고민 중인데,
1) 이력 인정이 되는지(파견회사 소속이지만 본사 이력으로 기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인지. 더 구체적으로는 고용 형태에 파견직이라고 선택하고, 회사명은 본사로 기재해도 괜찮은지)
2) 경력 인정이 되는지(중고 신입으로 도전할 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여유가 있으시다면 간단하게라도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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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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