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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릴 때부터 동생만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가
지금은 아예 날 무시하는 게 일상이야ㅋㅋ
내가 뭐 말하면 동생은 버럭버럭 소리치고,
엄마는 옆에서 쟤 성격 그런 거 알잖아~이러고 있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 동생은 방도 안 치우고 설거지도 안 해놔도
엄마는 한마디도 안 하면서, 일하고 들어온 내가 집안일 좀 하면 별것도 아닌 걸로 짜증냄
근데 진짜 제일 어이없는 건 엄마는 자기가 공평하게 대해준다고 생각함ㅋㅋ
누나니까 당연히 이해해야 되는 거래.
누나가 됐으면 동생 밥도 차려줘야 한대… 하하
요즘 동생이 나 이겨먹으려고 하는 게 너무 느껴지고
진짜 이 집에서 내 위치가 뭔지 모르겠음
이런 상황 겪어본 사람 있어?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 좀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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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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