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하다보면 영어나 제2외국어 능력은 거의 필수라고 느껴지는데,
필수가 아니어도 분명 가산점은 있으니 알아두면 좋겠지?
그럼 면에서 영어 회화를 마스터(까진 아니더라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ㅎ) 팁들을 좀 가져와봤어
도움이 되면 좋겠당
참고로 난 현재 대학도 국제학부 다니고 있고 토플 116점 받은 이력이 있어! 조금이나마 이 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으려나ㅎ
- 무족권 입 밖으로 많이 뱉기
이건 영어뿐만 아니라 어떤 언어든 해당한다고 생각해. 사실 언어를 배울 때
가장 사람들이 자신없어 하는 부분이 발음이잖아 막 발음 틀리고 그러면 엄청 부끄럽고 너무 못하는 거 같다 생각하고? 근데 어쨋든 발음을 발전시키고 익숙하게 하는 방법은 결국 그걸 계속 말하면서 입밖으로 내뱉고 스스로 내가 들어보는 거임. 맨날 주구장창 쓰거나 듀오링고 같은 앱으로 공부하면 뭐함 그걸 실전에서 말하지를 못하는데...말하면서 발음해보고 발음이 잘 안되는 건 영상 찾아보면서 섀도잉 하고
이런맥락에서 사람들이 외국인 친구 두는게 가장 효과적인 외국어 공부법이라고 하는 것임 친구가 옆에 있으면 반강제저긍로라도 계속 말하게 되니까!
그리고 사실 발음? 그건 정말 중요하지 않음 왜냐하면 발음이 완벽하다고 그 언어를 잘하는 게 전혀 아님. 나도 학교 다니면서 보면 영어 억양이 완전 중국이나 일본 억양인 사람들 있는데 발표할 때 말하는 내용이 너무 좋으니까 발음은 전혀 생각치도 않게 되더라 그니까 발음은 부끄러워하지마고 많이 연습하기!!
- 단어장/문장 정리장 만들어서 수시로 보기
저렇게 말하긴 했지만 뭐 사실 수시로 외국어를 말하면서 다니기란 쉽지는 않잔하? 그런의미에서 대안으로, 수시로 들여다 볼 수 있는 단어장 같은 만들어놓으면 좋음
헷갈리는 단어나 표현있으면 써놓고 헷갈리거나 생각날 때마다 들여다보기! 뭐 오답장과 영단어노트에 익숙한 한국인이라면 이미 너무 당연한 것이려나
- 너무 문법의 구조에 얽매이지 말기
그런의미에서 입시 영어를 깨트리는 말 하나!!! 제발!!! 영어 실력 늘리고 싶을 땐 문법을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 특히 한국식 교육의 측면에서...진심 회화에 익숙해지다 보면 뭐 to be 부정사...관형사...현재진행형...그런거 다 생각안나고 그냥 입에 붙은대로 말하게 되고 그게 자연스럽다는 것을 깨닫게 됨...그래서 문법을 공부할 바엔 차라리 미드 영드 같은 걸 보면서 실전 회화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함
개인적으로 유머도 적절히 섞여있는게 영어권 정서도 파악하기 좋은 동시에 쉽게 입문하기 좋은 거 같아서 Brooklyn 99 아니면 아예 디즈니 쇼들 (Wizards of Waverly PLace 등) 추천! 애들쇼라고 무시하기 없기.
어때 도움이 좀 됐으려나 그래도?! 다들 영어 혹은 원하는언어의 원어민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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