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슬슬 하반기 공채 뜰거 대비하고 있지...??
나도 이력서 마무리 좀 하면서 자소서 잘 쓰는 법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아래 4가지 유형만 피해도 괜찮은 자소서 쓸 수 있겠다 싶어서 공유해봐!!
1. 나만 잘했다 유형
"팀 프로젝트에서 동시에 두 가지 과제를 맡게 되었는데, 결국 제가 ~~을 통해 빠르게 해결하면서 팀 성과에 기여했습니다."
👉 이런 식으로 쓰면 마치 ‘내가 다 했다’라는 뉘앙스로 보임. 혼자 다 해낸 것도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고, 무엇보다 회사 입장에서는 협업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할 수 있음..
2. 나열형 기차 유형
"학부 시절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에서는 리더로 과제를 제출해 A+를 받았고, 인턴 시절에는 마케팅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C기업 마케팅 인턴 중에는 ~"
👉 경험만 줄줄이 나열하다 보면 결국 아무 메시지도 전달되지 않음!!!
사실 예전 제 자소서도 이런 식이었는데,,.... 지금 와서 읽는 사람 입장이 되어보니 ‘그래서 핵심은 뭐지?’라는 생각만 난무함;;;. 링커리어 합격 자소서를 보면서 하나의 경험을 잡아 메시지를 분명히 하는 방식이 훨씬 설득력있게 느껴지더라..!
3. What & Why & How가 빠진 유형
"팀 프로젝트 중 두 가지 과제가 동시에 생겼습니다. 회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했고, 각자 역할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저는 전공을 살려 OOO 부분을 담당했습니다."
👉 얼핏 보면 구조는 갖췄는데, 구체성이 없슨. 과제가 정확히 뭔지, 왜 우선순위를 나눌 필요가 있었는지, 내가 어떤 방식으로 기여했는지가 빠져있음. 글을 간결하게 쓰더라도, 남이 읽었을 때 상황이 이해가 가는 게 기본임.! 어렵다면 친구나 지인에게 보여주고 “이해가 돼?”라고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4. 부정적 뉘앙스만 가득한 유형
"팀 프로젝트에서 동시에 과제가 생겨 난항을 겪었습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아 진행이 늦어졌습니다.
👉 문제 상황을 쓰는 건 전혀 문제가 아님. 다만 이런 식으로 부정적인 분위기만 잔뜩 담으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 피로해질 뿐. 상황 설명은 짧게,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돌파했는지를 중심으로 써야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가 있음!!
출처
https://www.instagram.com/p/C2RqsZvrTrn/?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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