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취집이라는 단어 꺼냈더니 정색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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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공채 시즌이라 자소서 쓰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 만남 아까 점심 먹고 카페에서 막 수다 떨면서 취준 얘기하는데 걍 장난으로 아 그냥 취집이나 할까 ㅋㅋ 이랬는데 갑자기 개정색을 하는거임...... 그러면서 그거 여자 낮잡아 보는거 아니냐 그런 말 하는건 좀 아닌 것 같대 아니 근데 내가 무슨 심오한 의미를 담은 것도 아니고 걍 힘들어서 푸념식으로 한건데 이게 이렇게 무안먹을 일인가 ........... 걍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생각할 수록 좀 열받음 ㅋㅋㅋㅋㅋㅋ 무안 주고 싶은 거 아닌가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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