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방 (익명)

[잡담]

전라도민만 모르는 사투리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4929875

전라도 사람인데 이게 전라도 사투리였다고?

이렇게 알고 보면 우리가 평소에 쓰던 말들이 타지 사람들에겐 전혀 못알아듣기도 한다는데 여러분은 몇 개나 아셨나요?

<전라도 사투리>

차 받치다

몇요일

깡깡하다

치내

엥간치해라

~하게

아까침에

솔찬히

뭐 어쩐다고

<표준어>

차 세우다 / 주차하다

무슨 요일

단단하다

치워라

적당히해라

~하자

아까 전에 제법/ 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5
    • 익명1

      난 차 받치다랑 솔찬히가 사투리라는 걸 알고 충격먹었음 너무 자연스럽게 쓴 말이라서,,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3

          이것도 남도랑 북도랑 또다른 것 같더라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4

            몇요일은 서울 사람도 많이 쓰는 것 같아!!! 어감이 자연스럽고.. 무슨요일보다 그냥 더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5

              단단하다랑 깡깡하다는 좀 다른데… 못 박아도 될 정도로 엄청 단단하다 = 깡깡하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 채점 및 합격 예측, 삼성 GSAT 풀서비스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