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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군에 관심 많아서
내 취향 완전 저격해버리는 연말 뷰티 마케팅 레퍼런스를 몇개 들고 와봤습니다...🤤
예전에는 홀리데이하면 완전 화려!!!! 글리터!!!! 빨강보라초록 이런 느낌이었다면 요즘엔 뜨개질이나 AI 사용한 눈 이미지/영상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주려고 하는 경향이 큰듯?
틴꾸
첫 번째는 오아드, 두 번째는 퓌인데 요즘 이렇게 틴.꾸 (틴트 꾸미기)가 유행 중 ㅎㅎ 심지어 퓌는 디자인팀에서 직접 뜨개질로 만들었다고 해서 너무 귀여움 !!!! 롬앤에서도 아예 스티커로 DIY 패키지가 나오는데 너무 귀여웠다
니팅백
사실 이거 보여주고 싶어서 가져왔는데!! 힌스에서 유명한 블루쿠션에 너무 잘 어울리는 니팅 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던 거야... 색감도 너무 예쁘고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진짜 갖고싶었음
오너먼트
이거 보고 '아 이젠 뷰티 브랜드가 트리 장식까지 만들어주네 ㅋㅋ' 싶었던.. 에스쁘아 연남에서 커스텀 앤 플레이에 딱 맞는 체인 키링에 한정 슬리브 & 참 증정해주는 이벤트 !-! 트렌디하다 느꼈어
이거 말고도 페리페라에서 톡블러쉬키캡으로 트리 만들어서 캐롤 연주하고... 에뛰드에선 블러셔로 트리를 그려서 꾸민다든가 귀여운 레퍼런스 너무 많아서 코덕인 나는 진짜 소비 욕구 참느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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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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