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345401
나름 열심히 쌓아온 스펙 덕분에 중견 대기업 면접을 가도 가끔 내 스펙을 보고 놀라는 면접관들도 있긴 했어. 하지만 전부 떨어지고 1년간의 취준은 모두 실패가 됐지......
더 이상 길어지는 공백기가 나도 스트레스여서 계약직으로 조금이나마 연관있는 분야에서 잠시만 공백을 커버하기 시작했어.
처음에 부모님은 야간 교대도는걸 듣고 참담한 분위기를 드러냈어
그리고 주 3,4회 야간 근무로 밤낮이 바뀌며 지치고 힘들어 하는 내 모습을 보고 부모님이 나만 보면 숙연해지고 표정이 어두워지기까지 함......
집에서 이런 분위기로 보니 나 자신도 너무 우울해지고 실패자가 된거 같아 내 인생, 자신이 불쌍해지네
내가 앞으로 얼마나 살지, 행복한 삶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참 아쉬운 인생이야
신고하기
작성자 익명
신고글 취업 실패하고 야간 알바 도니까 가족들까지 날 참담하게 보네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