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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는게 점점 무섭다 취업도 그렇지만
어릴때봐온 어른이 떠난다거나 점점 부모님도 나이가 들어간다는거.
그리고 내가 점점 그 어른입장으로 바뀌어간다는게 무서워짐.
그리고 엄마가 왜 우울했는지 아빠는 왜 욱하는 성격인지 이해가 감.
다들 집안에 병으로 아픈사람 있어서 신경쓰이고
엄마는 특히 몇년을 있던 고향떠나서 마땅히 정붙일 곳 없었던거고 .
밥벌이,1인분 하려고 애써도 인턴하나조차 붙는게 너무 어려워.
진짜 요새 귀신이고 뭐고 현실이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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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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