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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부모님들도 뭔가 결과로만 너의 노력을 판단해?
나는 졸업하고 거의 2년정도 일다니면서 원하는 분야로 취업 준비중인데 사실 이게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 맞는지 공부하면서 확인중이야.
12월말부터 회사가 단축 근무를 해서 3시에 끝나는데 부모님이 저녁에 나보고 요즘 일찍 끝나는데 국비로 해서 뭐라도 다녀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는거야 사실 이번달 개강반이 이미 시작했어서 못 하기도 했고 다음달 초에 갈 생각이였거든. 그리고 지금 직무 교육이나 자격증도 하나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고 괜히 혼자 공부하는데 저런 얘기하니깐 갑자기 짜증나지는거 있지?ㅠㅠ 공부하는데 공부하라고 하면 짜증나는거 그 느낌??
독립을 안해서 그런가?..... 올해 보증금 모으면 독립하긴 할건데 사실 지금 국비 등록 할 돈도 없고 취준도 돈이 들잖아ㅠㅠ 부모님한테 용돈도 1도 안받는데 서럽다. 오빠는 장학금으로? 서울에서 대학원 다니면서 아빠 카드도 쓰는거 같던데....29인데 자취한다고 부모님 카드 쓰는거 이해 돼??? (차별도 심해;;;) 괜히 도움도 못 되어주면서 자식이 요즘 우울하진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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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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