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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을 4학년 돼서 제대로 시작했고, 스펙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인턴을 지원하고는 있는데, 경력도 없으니 서탈을 계속 해요. 사실 스스로가 26년 상반기 대기업 인턴은 못 뚫을 것 같다고 직감이 와서, 서탈에 멘탈이 흔들리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중견/중소기업 현장실습 또는 인턴을 지원해서 경력부터 쌓는 게 필수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부모님이 중견/중소 현장실습이나 인턴은 절대 반대하십니다.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어려우니 스타트를 잘 끊었으면 하시는 마음이신 건 압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서 경력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자격증 준비하고 26년 하반기에 대기업 인턴 다시 노려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모님 설득해서 중소 현장실습 지원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스펙)
여자, 상경 4학년
컴활 2급
토익 895, 토스 al
증권사 리서치 1달 인턴
유럽 국가 교환학생
준비 중)
투운사
CFA lv 1
ADsP
은행 대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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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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