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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나이 27살 남친은 30이야 만난지는 6년 되어가
남친이 30이라 그런가 주변 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할거 아니야 그런 이야기 듣는데 너무 부러워서 자기도 결혼이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대
하지만 나는 비혼주의자고 최근엔 아주 조금은 열려있지만 지금 남친이랑 할 마음은 없어
근데 남자친구는 결혼을 원하니까 헤어지는게 맞잖아 근데 좀 아쉬운지 내 주변 사람들한테 결혼 생활 어떤지 물어보라면서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겠녜.
하지만 물어봐도 내 생각은 변함없거든
애초에 조건이 여자들이 감당하기 힘든 조건이야
그래서 남자친구가 다 생각이 정리되면 나에게 말을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
그런데 여기서 궁금하면 이렇게 가치관이 안 맞아서 헤어져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낼 수 있을까?
뭐 어쩌다가 안부 묻는거야 가능하겠지만, 남자친구가 헤어져도 뭐 부탁을 한다거나 가끔 술 정도는 마실 수 있다는거야 주변에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대
근데 이러면 헤어지기 전과 상황이 같은거잖아..
결혼 생각이 있으면 상대방을 빨리 놔주고 더 좋은 인연 만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오래 만나서 그런지 바로 단칼에 자르기가 어렵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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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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