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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요약]
현재 중소기업 재직중 수습 2개월차 (3개월까지 수습)
월급 세후 250
거리 왕복 3시간
야근 수습끝나면 많아질 예정
직원이나 사람 스트레스는 X
일은 직무관련이긴하나 아직까진 막 엄청 핏한 느낌 X
00년생이고 현재까지 경력은 무역 인턴 1년 계약 종료 후 바로 신입 취업 도전했는데 중견기업 서합은 했지만 면탈해서, 공백기 만들기 싫어서 중소기업이라도 입사한 상황
수습기간동안 면접봤지만 중견기업 지난주에 최탈했고, 이제 여기를 계속 다니냐 아니면 수습개월만 마치고 다른 기업 취업에 도전하느냐가 고민이야
내 생각엔 집을 서울에서 구하면서까지 중소기업을 다녀야 하나 (월세에 생활비까지 하면 돈을 못모음, 하지만 1년정도 다니다 이직 노리기 가능)
VS
아예 깔끔하게 퇴사하고 재취업할지 (요즘 중소도 붙기 힘든 상황인데, 내가 너무 내 자신을 과대평가하는건지)
링커리어 이용자들이면 어떤 선택이 옳을거같아??
직무: 물류 / 무역 / 해외영업
스펙: 건동홍 어문 + 무역
자격증: 오픽+ 토스 AM / 토익 940
인턴경력 : 직무 무관련 9개월
직무관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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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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