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채 시즌이 돌아왔네요! 저는 작년 하반기 공채 때 지원동기에서 제일 고생했는데요,,
어떻게 써도 너무 뻔하다는 피드백만 계속 받고… 지원동기 진짜 쓸 말 없잖아요.
수많은 멘토링 끝에 저를 합격으로 이끌었던!! 지원동기 핵심 포인트 5가지를 공유해볼게요!
1. '회사 자랑' 대신 '내 경험'이랑 연결고리 찾기
회사가 잘나가는 건 인사담당자도 다 알아요...
대신 "내가 이런 경험을 했는데, 그때 느낀 갈증을 이 회사의 서비스가 해결해주더라"는 식으로 개인적인 접점을 만드세요.
자신만의 경험이 차별성을 만들어요!!
2. 최근 1개월 트렌드 키워드 섞어주기
요즘 구글 트렌드만 봐도 GPT 활용 능력이나 디지털 전환 이슈가 진짜 핫하잖아요.
그냥 열심히 하겠다는 말보다 "최근 업계의 ~한 변화 속에서 내 ~한 역량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면
분야에 대한 진정성, 전문성이 잘 드러나요. 사실 젊은 신입에게 기대하는 바가 이런 부분이거든요.
3. '직무'에 대한 진정성 보여주기
나만의 직무 정의가 있어야 합니다. 사전적 정의 말고 본인만의 비즈니스적 관점을 보여주세요.
내가 생각하는 해당 직무에 대한 본질적인 포인트, 관점 이런 게 잘 드러나야해요.
얘가 이 직무를 잘 이해하고 있구나, 우리 회사에 도움이 되겠구나
이런 인상을 줄 수 있어야 해요.
4.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 강조하기
실무자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그래서 우리 회사 들어와서 뭐 할 건데?"라고 해요.
막연한 포부 말고, 입사 후 3개월 내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포인트를 꼭 넣으세요.
5. 부정적인 동기를 긍정적인 동기로 바꾸기(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이 서비스 써봤는데 이게 불편했다'에서 끝내지 말고,
'그걸 내 역량으로 어떻게 개선해보고 싶어 지원했다'는 식으로 쓰면 훨씬 준비성있어 보이겠죠.
요 부분에서 나만의 구체적인 경험이 있으면 뻔하지 않고 특색이 생깁니다!!
저장해두시구 나중에 자소서 막힐 때 꺼내 보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날도 춥고 많이 지치실텐데 올해는 꼭 원하는 회사 붙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작성자 익명
신고글 인사담당자 피셜 뻔하지 않은 지원동기 쓰는 5가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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