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449002
4년제 대학 3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1년 휴학하면서 취준 연습삼아 지원한 인턴이 붙어서 이틀째 출근했어요..
마케팅/운영 인턴인데 아직 배운 일이 많이 없어서 하루종일 인플루언서 리스트업하고, 컨택하고, 관리하고.. 내일부턴 b2b 영업지원도 배운다는데 걱정이 많네요 잘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팀원분들은 엄청 잘 해주시고 사수분도 너무 친절하신데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아직 쭈뼛거리는 것도 넘 신경쓰여요..ㅜㅜ
그리고 제 사수분은 정직원인데 당장 다음주에 다른 부서로 가셔서 제가 그분 대체인력?으로 온거라 들었어요(3-6개월 체험형 인턴이고 신사업부라서 그런듯함) 중소기업이긴 한데 원래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사수분이 일도 잘하시고 성격도 밝으셔서 그런가 사내에서 다들 좋아하시는 이미지 같던데 저는 그만큼 할 자신도 없고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원래 첫 출근 하면 다 이런건가요..... 주변에도 인턴 시작한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어디 비교군이나 물어볼 곳도 없고 인턴 사회초년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 익명
신고글 첫 인턴 이틀 출근했는데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