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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턴 준비중이라
이번주내로 포폴 이력서 마무리 지어서
서류 난사할 계획임.
근데 지지난주에 원하는 회사 공고가 닫히길래
넣어만 봤는데 떨어졌다고 연락왔네.
어짜피 떨어질거 알고 있었고
우주상향에, 오히려 떨어졌다고 연락줘서 고마워.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준비하던거 계속 준비하면 되는데
처음 넣어서, 처음 떨어진거다보니 그냥 너무 우울하네.
심지어 오늘 뉴스에서 우리학교 건물에서 누가 살자했다길래, 보고 부럽다는 생각까지 들었어.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학교에서 연계해주는 회사들은 다 대기업이라
막말이 연계지, 뽑을거란 보장은 없잖아.
나같아도 굳이 나 안 뽑음.
걍 3개월 인턴 뺑뺑이로 1,2년 채운 애들 뽑지
누가 재학생을 뽑냐?
그냥 차라리 5인,7인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랑 연계해서 꽂아라도 주지. 왜 굳이 대기업이랑 연계하는 건지 모르겠어.
나 인턴 다 떨어지면 어떡하냐
누가 나같은 머저리를 뽑겠냐니까
교수님은 그런거 걱정 1도 도움 안 되고
걍 서류부터나 넣어보라고 현재 할 수 있는거에만 집중하래.
맞는 말씀이고 맞는 조언인데.
나는 그냥 안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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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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