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나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포트폴리오 첫 장’ 소개 문구 작성 꿀팁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464520

다들 포폴이나 이력서 쓸 때 첫 문장에서 턱 막혀본 적 있지?

나도 처음엔 "열정 넘치는 신입 OOO입니다"라고 썼는데, 나중에 보니 이게 제일 흔하고 임팩트 없는 문구더라고.

 

인사담당자가 수많은 지원서 사이에서 내 걸 클릭하게 만드는 시간은 딱 3초래! 이 짧은 시간 안에 "오? 얘 좀 궁금한데?" 소리 듣게 해줄 브랜딩 치트키 3가지를 가져왔어.

포폴 첫 장은 물론이고 이력서 상단, 면접 첫인사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만능 공식이니까 꼭 참고해봐!

1. 숫자와 성과로 증명하는 '데이터형' 카피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방법이야. 내 역량을 모호한 단어가 아닌 객관적인 '수치'로 보여주는 거지. 신입이라도 프로젝트나 대외활동에서 냈던 작은 성과를 숫자로 치환해 봐.

  • 사용법: [구체적인 수치] + [핵심 역량] + [직무 명칭]
  • 직무별 예시:
  1. (영업) "120%의 목표 달성률로 영업력을 증명하는 필드 전문가, OOO입니다."
  2. (IT/개발) "로딩 속도를 30% 단축시킨 사용자 중심 프론트엔드 개발자, OOO입니다."
  3. (마케팅) "광고 효율(ROAS) 400%를 기록한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터, OOO입니다."

2.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형' 카피

회사는 '잘난 사람'이 아니라 '우리 팀에 필요한 사람'을 뽑아. 지원하는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이나 타겟을 분석해서 내가 그 답을 알고 있다는 걸 어필해 봐.

  • 사용법: [기업의 타겟/니즈] + [나만의 해결 방법]
  • 직무별 예시:
  1. (기획) "복잡한 비즈니스 모델단순하고 직관적인 서비스로 시각화합니다."
  2. (인사/HR) "조직 내 소통의 단절체계적인 온보딩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운영 지원가."
  3. (디자인) "브랜드의 노후된 이미지트렌디한 비주얼 가이드로 재정립합니다."

3. 나만의 독특한 가치를 정의하는 '비유형' 카피

숫자나 뚜렷한 성과가 조금 부족하다면, 나라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나 강점을 특정 사물이나 키워드에 비유해서 각인시키는 전략이야.

  • 사용법: [나를 정의하는 키워드] + [그로 인한 업무적 가치]
  • 직무별 예시:
  1. (공통/신입) "어떤 환경에서도 빠르게 흡수하는 '스펀지'처럼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2. (PM/기획)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완벽한 통역사'가 되어 프로젝트의 병목을 해결합니다."
  3. (홍보/콘텐츠) "브랜드의 진심을 '한 편의 영화'처럼 전달하여 고객의 팬덤을 형성합니다."

[활용 꿀팁] 포트폴리오, 이력서, 자소서별 적용법

  1. 포트폴리오: 첫 장 중앙에 가장 큰 폰트로 헤드라인 배치
  2. 이력서: 자기소개 최상단에 바디카피와 나만의 해시태그를 요약해서 기재
  3. 면접: 헤드라인을 첫 문장으로, 바디카피를 근거 사례로 풀어서 말하기

[마무리]

브랜딩이라고 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담당자가 고민하지 않게 친절히 알려준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울 거야.

 

오늘 소개해준 세 가지 모델 중 본인의 강점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공식을 골라서, 지원 시 꼭 활용해봐!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close-icon

작성자 익명

신고글 나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포트폴리오 첫 장’ 소개 문구 작성 꿀팁

사유선택
  • check-icon
    욕설/비하 발언
  • check-icon
    음란성
  • check-icon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check-icon
    개인정보 노출
  • check-icon
    특정인 비방
  • check-icon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