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 시작하기에 앞서 참고한 자소서들
2023 제일기획 기획직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1992
2024 CJ ENM 마케팅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4424
2023 KREAM 마케팅기획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3345
2024 아모레퍼시픽 콘텐츠마케팅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3426
2022 삼성전자 마케팅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0999
마케팅 인턴 준비하면서 내가 준비하는 직무 자소서 읽고 챗GPT로 공통점 뽑아내봤어!
문장 예쁘게 쓰는 사람보다 문제→근거→행동→결과가 깔끔한 사람이 붙더라. 자소서에도 포폴 구조가 들어가는 느낌?
마케팅 직무 기준으로 합격자소서 공통점 정리해봄!
1️⃣ 지원동기 = 회사 칭찬 30% + 내가 할 일 70%
“트렌드를 선도한다” 같은 말로 끝내기X
합격자소서는 마지막 문장이 항상 “그래서 내가 뭘 하겠다”로 닫힘
2️⃣직무 정의 1줄 넣고 시작하기
시작에 “마케터는 소비자에게 집착해야 한다”, “제품에 이야기를 더해 욕구를 만든다” 이런 문장 하나 박아두면, 뒤에서 하는 행동이 전부 그 기준에 맞게 읽히고 설득력도 높아짐!
면접관이 읽을 때 ‘이 사람은 기준이 있네’하고 생각하게 됨
(참고로 본인이 직무에 대해 깊게 생각해서 정의한 문장을 쓰는게 좋음)
3️⃣성과는 무조건 숫자 1개 이상
마케팅은 성과 직무라 숫자 없으면 그냥 감상문 됨
대외활동의 작은 성과라도 "조회수 20% 상승, 전환율 40% 상승, 3번 완판, 매출 얼마"
이런 식으로 한 번에 이해되는 숫자가 필요함. (크게 부풀리기 말고, 내가 설명 가능한 수치만!)
4️⃣경험 서술은 ‘가설-검증’ 구조로 쓰기
합격자소서들은 흐름이 거의 동일함.
(1) 상황: 뭐가 문제였는지
(2) 분석: 원인을 어떻게 쪼갰는지
(3) 가설: 뭐가 원인이라고 봤는지
(4) 실행: 어떤 테스트/개선을 했는지
(5) 결과: 수치/반응.
예: “방문자 많은데 전환 낮음 → 시장규모/경쟁사/비용 대비 효과 분석 → 인플루언서 증액은 비효율 가설 → 라이브커머스 실행 → 매출/완판 달성” 이런 느낌
5️⃣내 역할은 ‘동사’로 작성하기 + 기여도 명확하게
“참여했다/도왔다”는 약함
분석했다, 설계했다, 세분화했다, 비교했다, 설득했다, 개선했다, 테스트했다 같은 동사로 “내가 움직인 장면”을 보여줘야 함.
특히 팀플이면 내 기여도를 빠르게 읽히게 쓰는 것도 중요함
6️⃣팀워크 문항은 ‘착한 사람’ 말고 ‘조정한 사람’으로
합격자소서 팀워크는 분위기 좋았다는 얘기보다, 갈등/문제 상황에서 업무 재분배, 1:1 소통, 일정/리소스 조정 같은 액션이 꼭 들어가더라.
“인간 코디네이터”처럼 역할을 한 줄로 정의해주면 더 기억에 남는듯
7️⃣회사에서 재현 가능한 문장으로 마무리
마지막은 포부를 크게 쓰는 게 아니라, “내 경험 방식을 여기서도 쓰겠다”로 끝내는 게 깔끔함.
예: “시청 데이터와 키워드 분석으로 성과를 올린 방식처럼, 귀사에서도 콘텐츠 타이틀/훅/배포 포맷을 테스트해 전환을 개선하겠다.”
8️⃣최신 트렌드 언급은 ‘지식’이 아니라 ‘의견+기획’으로
요즘은 AI, 숏폼, 퍼포먼스, 커머스 다들 말함
차이는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겠다”가 있냐 없냐임.
트렌드를 말했으면 최소 1줄은 실행 아이디어(타겟/채널/메시지/지표)로 연결
결론!!!
마케팅 자소서는 “나 이런 사람임”이 아니라 “내가 성과 내는 방식이 이렇고, 이 회사에서도 그대로 재현 가능함”을 보여주는 글이더라!
그리고 읽으면서 느낀건 거의 문항 하나당 경험 하나만 사용하더라고!
마케팅 취준하는 다들 파이팅 아자아자!!!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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