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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가 자가이든 월세든 전세든 상관없이
본가가 서울에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부러움...
매년, 빠르면 6개월에 한번씩은 내 스스로 짐 다 싸서 거처를 옮겨다녀야 하는 이게 진짜 스트레스가 엄청남. 탈모생길거같아 ㄹㅇ
본가만의 스트레스도 모르는건 아님.
그치만 역마살 개낀것마냥 6갤-1년마다 이동다니고 그사이사이에 또 집알아보고 가격안맞아서 눈낮추거나, 반대로 가격 너무 비싸서 허리쫄라매야 하는 이런 주기적인 거주스트레스보단 나음...
둘다 내가 경험해봐서, 내 경험상 그럼.
이런글쓰면 서울내에서 본가도 계속 이사다녀서 스트레스다!
할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난 그런 상황에서도 가족이라는 소속이 있는게 중요한거같음. 우리 가족도 자취방 관련해서 정보면이나 이사할때 많이 도움을 주긴하나... 그래도 그거랑 뭔가 다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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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서울에 본가 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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