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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편도아닌데
엄빠가 취준 1년째 뒷바라지 다하고 동생은 알바도 안함..
근데 월에 70이상은 쓰는듯,,
나는 조금이라도 알바하면서 취준했었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음 괜히 애 스트레스 더주는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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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동생 취준하는데 알바 하라고 말하고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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