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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사범대 문과쪽 졸업생이고 임용고시는 생각없습니다.. 근데 아직도 뭘 하고싶은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점: 3.39/4.5
어학: 토익 945 (사기업 기준 만료, 공기업 가능)
자격증: 컴활 2급, ADSP, SQLD, 한국사 1급
스펙: 대청교 2년반, 교육봉사 83시간, 사기업 현장실습 4개월, 국제스포츠대회 통역, 주식 모의투자대회 수상 3회, 국제학술대회 스탭 3회
보다시피 학점도 낮고 스펙도 딱히 뭐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남들 다 하는 서포터즈 하나 없어요 ㅠ 어느쪽으로 갈지를 결정해야 뭐라도 했을건데 참.. 한심하네요... 그리고 대외활동도 시도는 해보았는데 번번히 떨어지더라고요.. 3학년때부터 이것저것 지원해봤는데 1-2학년 때 한게 없어서 그런가 하나도 붙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계속 방황하게 되었네요
이미 조금 많이 늦은 감이 있는데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ㅠ
국제개발협력 쪽도 생각해봤는데 제가 그정도 스펙은 아닌거 같아서요... 맞는 직무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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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저스펙 28살 사범대 졸업생인데 착잡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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