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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몇 번 다녀보니까
여행 궁합 진짜 중요하다는 거 뼈저리게 느낌…
개인적으로 최악이었던 유형들
1️⃣ 계획 1도 없는데 남 탓하는 사람
“아무거나 괜찮아~” 해놓고
막상 가면
“여기 왜 와?”
“이건 별론데?”
→ 제일 힘 빠짐
2️⃣ 사진 집착형
사진 100장 찍고 고르는 데 30분
밥 나오기 전에 사진
식기 전에 사진
다 먹고 또 사진
여행인지 화보 촬영인지 헷갈림
3️⃣ 체력 무한 vs 체력 제로 극단 조합
한 명은 새벽 6시 기상 → 밤 12시까지 풀코스
한 명은 하루 한 일정도 벅참
→ 결국 둘 다 예민해짐
4️⃣ 돈 계산 애매하게 하는 사람
“이건 내가 냈으니까 다음엔 너가~"
“이건 공동비야?”
정리 안 하고 넘어가면
여행 끝나고 찝찝함만 남음
5️⃣ 불만은 많은데 말은 안 하는 유형
괜찮다 해놓고
표정/말투로 계속 티 남
→ 차라리 말해주는 게 나음…
결론:
친해도 여행은 궁합이다
여행 한 번 가보고 사이 정리되는 경우 진짜 있음
다들 공감 가는 유형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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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같이 여행하기 최악인 유형 TOP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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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