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567096
저 24살이고, 원래 20살까지 미술교사 되고 싶어서 미친 듯이 공부했는데… 실기랑 공부 둘 다 제대로 못 잡아서 그냥 시각디자인과 나왔어요.
3학년까지는 놀기만 하고,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랑 국가디자인자격증만 따고 대기업 상상만 했던 방황기였어요. 교직이수도 떨어지고요.
작년 1년 휴학하면서 포트폴리오 조금 쌓고, 창업동아리 도와주고, 공모전 몇 개 입상하고, 창업캠프 놀러 다니고, 연애도 했어요.
지금은 1년 더 휴학하려고 하는데, 진로가 너무 헷갈려요.
- 차라리 편입해서 미술교육과 가서 교사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 아니면 지금 스펙으로 공기업 준비(한능검 1급, 컴활 1급, 토익 800 이상, NCS 공부)하는 게 나을까요?
솔직히 저는 어디로 가야 후회가 덜할지 모르겠어요… 😢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24살 여자인데..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